# 쇼츠 수정 대본

클릭하우스에서 방금 만든 임시 테이블이 다른 서버에는 없다고 나올 수 있어요.

임시 테이블은 세션용이고, 복제 엔진도 붙일 수 없어요.

같은 작업을 이어갈 때는 같은 세션과 서버로 요청을 보내면 되겠지요.

여러 서버가 함께 읽어야 한다면, 일반 작업용 테이블을 따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직접 운영할 때는 복제형 테이블을, 클라우드에서는 공유 저장소의 일반 테이블을 쓰는 거예요.

작업 아이디로 데이터를 나누고, 티티엘로 나중에 정리할 수 있어요.

다만 저장 직후 보이는 시점과 정리 시점은 즉시라고 가정하면 안 돼요.

임시 테이블을 복제하는 대신, 공유가 필요한 데이터의 자리를 바꾸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