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0:00:00,000 --> 00:00:07,852
클릭하우스에서 방금 만든 임시 테이블이 다른 서버에는 없다고 나올 수 있어요.

2
00:00:07,852 --> 00:00:13,903
임시 테이블은 세션용이고, 복제 엔진도 붙일 수 없어요.

3
00:00:13,903 --> 00:00:20,891
같은 작업을 이어갈 때는 같은 세션과 서버로 요청을 보내면 되겠지요.

4
00:00:20,891 --> 00:00:28,793
여러 서버가 함께 읽어야 한다면, 일반 작업용 테이블을 따로 만드는 방법이 있어요.

5
00:00:28,793 --> 00:00:37,309
직접 운영할 때는 복제형 테이블을, 클라우드에서는 공유 저장소의 일반 테이블을 쓰는 거예요.

6
00:00:37,309 --> 00:00:43,932
작업 아이디로 데이터를 나누고, 티티엘로 나중에 정리할 수 있어요.

7
00:00:43,932 --> 00:00:50,936
다만 저장 직후 보이는 시점과 정리 시점은 즉시라고 가정하면 안 돼요.

8
00:00:50,936 --> 00:00:56,921
임시 테이블을 복제하는 대신, 공유가 필요한 데이터의 자리를 바꾸는 겁니다.
